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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남/미사]삼순네 바지락칼국수 후기 – 담백한 국물 한 그릇

도리누나두리 2025. 5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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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시간에 혼밥할 곳 찾다가
칼국수가 땡겨서 미사역 근처
삼순네 바지락칼국수에 방문했어요 :)
메뉴도 단출하고 혼자 먹기 편한 분위기라
가볍게 한 끼 하기에 괜찮았어서
바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!
시작할게요

🍽 방문 매장 정보

가게명: 삼순네 바지락칼국수
위치: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95 B1031호 (그랑파사쥬)
미사역 2번 출구 도보 약 1~2분 거리
전화번호: 031-795-1230
영업시간: 매일 11:00 ~ 21:00

🧾 메뉴 & 가격

바지락칼국수 7,000원
바지락수제비 8,000원
바지락칼제비 8,000원
치즈돈까스 9,000원
옛날왕돈까스 8,000원

🌿 매장 분위기

실내는 소박하고 테이블 간 간격은 적당했어요!
점심시간에 혼밥하시러 오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
혼밥러 자리도 배치되어있어서 저는 거기에 착석!

🍜 내가 먹은 메뉴

바지락 칼국수 (7,000원)
바지락 양도 넉넉하고 국물은 맑고
아주 담백한 맛이었어요!
면은 쫄깃한 편이고 당근 파 호박 바지락 새우등등..
다양한 재료로 육수를 내서 그런지 깔끔하더라고요
반찬은 배추김치 & 무생채 두 가지인데,
둘 다 직접 담근 듯했고 맛있었어요

다대기 따로 있음! (맵게 먹고 싶으면 추가해서 가능)

💭 솔직 후기

김치는 무난했고,
전체적으로 기본은 탄탄한 집이었어요.
국물은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스타일이라
호불호는 조금 있을 수 있겠지만,
담백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괜찮을 것 같아요!
저는 간이 센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
살짝 심심하게 느껴졌습니다

먹는 동안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돈까스가
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..
비주얼도 좋고 냄새도 괜찮아서,
다음에는 옛날돈까스나 치즈돈까스로
도전해볼 예정입니다!

정리 한줄평

> 바지락 칼국수 깔끔한 맛
칼국수는 담백파에게 추천, 난 다음에 돈까스 먹으러
안뇽!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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